'범죄도시2' 첫주에만 355만 명 돌파... 압도적인 흥행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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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첫주에만 355만 명 돌파... 압도적인 흥행 속도
  • 최소윤 기자
  • 승인 2022.05.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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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최소윤 기자 ] 영화 '범죄도시2'가 개봉 후 맞이한 첫 주말 동안에만 25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출처=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영화 ‘범죄도시2’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3,550,899명을 동원하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지난 18일 정식 개봉한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범죄도시2’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355만 899명을 동원하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어린이날 연휴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첫 주 관객수 349만7393명 수치도 뛰어넘은 셈이다.

 

뿐만 아니라 2019년 개봉한 '겨울왕국2' 이후 한국 영화 및 외화를 통틀어 개봉 첫 주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으며, 역대 흥행 2위인 1600만 관객 동원작 '극한직업'(2019)의 개봉 첫 주 기록인 313만9563명을 훌쩍 뛰어넘으며 팬데믹 이전의 흥행 신기록을 다시 세웠다.

 

한편 '범죄도시2'는 전편을 뛰어넘는 폭발적 반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범죄 액션 시리즈임을 입증,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의 재미로 입소문이 나며 점점 더 흥행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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