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고성희·배현성·강민아, 드라마 ‘가우스전자’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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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고성희·배현성·강민아, 드라마 ‘가우스전자’ 출연 확정
  • 최소윤 기자
  • 승인 2022.05.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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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최소윤 기자 ] 배우 곽동연, 고성희, 배현성, 강민아가 드라마 '가우스전자'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출처=각 소속사
사진출처=각 소속사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를 배경으로,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원작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글로벌 누적 조회수 26억뷰 네이버웹툰 ‘가우스전자’(작가 곽백수)로, 원작 팬을 비롯한 대중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곽동연, 고성희, 배현성, 강민아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최근 드라마 ‘괴이’를 비롯해 ‘빈센조’,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통해 명실상부 연기파 배우로 우뚝 선 배우 곽동연이 마케팅3부의 사원이자 가우스전자의 본의 아닌 핵폭탄 '이상식'을 연기한다.

 

이어 '이상식' 때문에 항상 골머리를 앓기 일쑤인 마케팅3부의 대리 '차나래' 역에는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슈츠’, ‘마더’등을 통해 다양한 색깔의 연기를 보여준 배우 고성희가 맡았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부터 ‘슬기로운 의사생활’, 최근에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배현성은 가우스전자의 경쟁사이자 대한민국 넘버2 기업 파워그룹의 후계자 '백마탄'을 맡았다. 

 

마지막으로 영화 ‘박화영’, 드라마 ‘여신강림’, ‘괴물’에서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은 배우 강민아가 마케팅3부 사원이자 초흙수저 헐크녀 '건강미'를 연기한다. 

 

‘가우스전자’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네 사람은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버텨가는 직장 생활을 유쾌하게 보여주며 단짠단짠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개그콘서트’, ‘프로듀사’, ‘마음의 소리’ 등을 통해 전 국민의 웃음을 책임졌던 서수민 PD가 크리에이터를, ‘음악의 신’, ‘UV 신드롬’, ‘엠카운트다운’ 등으로 새로운 방식의 재미를 이끌어냈던 박준수 PD가 연출을 맡으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가우스전자'는 올해 하반기 올레tv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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