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빌리 아일리시·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자선 콘서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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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빌리 아일리시·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자선 콘서트 참여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4.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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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그룹 슈퍼엠(SuperM)이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세계적 톱스타들과 초대형 온라인 자선 콘서트 ‘원 월드: 투게더 앳 홈(One World: Together At Home)’ 콘서트에 참여한다.

오는 4월 18일(이하 미국 시간) 열리는 이 공연은 미국 유명 아티스트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기획을 맞아 세계보건기구(WHO), 국제 자선 단체 ‘글로벌 시티즌’과 힘을 합쳐 주최하는 온라인 콘서트다.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전 세계 의료 종사자들을 응원 및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라인업이 14일 ‘글로벌 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테일러 스위프트, 카밀라 카베요, 셀린 디온, 빌리 아일리시, 찰리 푸스, 제시 제이, 존 레전드, 베키 지, 케샤, 제니퍼 로페즈, 폴 매카트니, 스티비 원더, 엘튼 존, 오프라 윈프리, 사무엘 L. 잭슨, 데이비드 베컴, 하이디 클룸, 잭 블랙 등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타들이다. 슈퍼엠은 K팝 대표로서 이들 글로벌 스타와 나란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콘서트는 18일 당일 유튜브 등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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