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X강동원 ‘브로커’ 12년만에 재회! 믿고 보는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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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X강동원 ‘브로커’ 12년만에 재회! 믿고 보는 시너지
  • 김시안 기자
  • 승인 2022.05.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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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김시안 기자 ]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들 간의 남다른 인연이 화제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들의 남다른 인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0년 영화 '의형제'를 통해 남다른 호흡과 형제애를 보여준 송강호와 강동원은 6월 8일 개봉하는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를 통해 베이비 박스를 둘러싼 특별한 거래를 계획하는 자칭 선의의 브로커 ‘상현’과 파트너 ‘동수’로 12년 만에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또한 브로커들의 여정을 뒤쫓는 형사 '수진' 역 배두나는 2002년 '복수는 나의 것'을 시작으로 '괴물', '마약왕', '브로커'까지 송강호와 4번째로 작품을 함께 한 것은 물론,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도 '공기인형' 이후 다시 한번 작품 인연을 맺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강동원의 드라마 데뷔작인 '위풍당당 그녀'뿐 아니라 엄마 '소영' 역을 맡은 이지은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페르소나'에서도 각각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들이 빚어낼 새로운 시너지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힘 있는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 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이자 세대를 뛰어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만남, 깊이 있는 메시지와 여운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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