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 & 우도환 '조선변호사' 주인공 제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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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 우도환 '조선변호사' 주인공 제안 검토
  • 김시안 기자
  • 승인 2022.05.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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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김시안 기자 ] 그룹 우주소녀 보나(김지연)와 배우 우도환이 ‘조선변호사’ 출연을 검토 중이다.

 

10일 보나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조선변호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역시  “우도환이 대본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설명했다.

‘조선변호사’는 동명의 웹툰을 영상화한 '조선변호사'는 계획된 송사들을 일으키고 억울한 피해자의 마음까지 이용하는 독종변호사 강한수가 뜻하지 않게 백성들의 해결사, 은인, 급기야 영웅으로 추앙받게 되면서 진짜 정의로운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통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을 작품이다. 

우도환은 거대한 스캔들에 휘말리며 정의로운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독종 변호사(외지부) 강한수 역을 제안 받았다. 보나는 강한수에게 소송을 의뢰하는 의뢰인 이언주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나는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으로 열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Ment 걸그룹 서바이벌 ‘퀸덤2’에 출연을 예고하며, 본업 활동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우도환은 2011년 영화 '연 섬집아기'로 데뷔, 이후 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구해줘' '나의 나라', 영화 '마스터' '사자' 등을 거치며 청춘스타로 발돋움했다.

드라마 '더 킹'을 끝으로 육군 현역 입대한 그는 군복무 후 지난 1월 전역했다. 곧바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로 복귀를 알린 그는 '조선변호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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