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박소담-변우석, tvN '청춘기록'에 3인방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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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박소담-변우석, tvN '청춘기록'에 3인방이 뜬다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0.04.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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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tvN 드라마 '청춘기록' 출연을 확정지었다.

9일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측에 따르면 최근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박보검은 모델이자 배우가 꿈인 청춘 '사혜준'을 맡았다.
'남자친구' 이후 1년 만에 돌아온 박보검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그간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녹여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박보검이 풀어낼 사혜준의 청춘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 '기생충'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박소담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안정하'를 연기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려 노력하는 인물이다.

변우석은 사혜준의 절친이자 모델 겸 배우 '원해효'로 분한다. 상냥하지만 승부욕 강한 캐릭터로, 가진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노력으로 인정받고 싶은 청춘이다.

제작진도 캐스팅만큼이나 화려하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 등 다수 작품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안길호 PD와 '닥터스', '사랑의 온도'의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드라마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에 나선다.

한편 '청춘기록'은 올해 하반기 tvN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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