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전역 후 복귀작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
상태바
김명수, 전역 후 복귀작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
  • MoMo 기자
  • 승인 2022.03.21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MoMo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가 디즈니 플러스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에 합류한다.

 

김명수는 이정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디즈니 플러스를 비롯해 다양한 OTT와 편성을 논의 중이다. 앞서 배우 탕준상이 해당 작품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어, 두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로 만날지 주목된다.

김명수는 지난해 2월 22일 해병대에 자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연예계에 병역 기피와 군 생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시 해병대 지원 및 입대라는 의미있는 행보를 보여 관심을 모았다.

올 여름 전역을 앞두고 김명수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다수 작품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명수가 ‘세상에서 가장 나쁜 소년’에 합류하게 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명수는 입대를 앞두고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주연 성이겸 역을 맡아 극을 이끌며 연기 호평을 얻은 만큼, 군백기를 깨고 돌아온 김명수의 한층 성장한 모습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그룹 인피니트 엘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2010년 KBS2 ‘공부의 신’에서 배우 김명수로 연기에 도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SBS ‘주군의 태양’,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JTBC ‘미스 함무라비’, KBS2 ‘단 하나의 사랑’, ‘어서와’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