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잇는 신인 빌리, 8일 생방 컴백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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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잇는 신인 빌리, 8일 생방 컴백 무대
  • Norah Yang 기자
  • 승인 2022.03.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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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Norah Yang 기자 ] 뉴 직캠 여신 츠키 속한 그룹 빌리(Billlie)가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빌리(시윤,문수아,하루나,션,하람,수현,츠키)는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미니 2집 타이틀곡 'GingaMingaYo (긴가민가요) (the strange world)' 무대를 생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지난달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 (더 컬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원)'을 발매하고 컴백한 빌리는 약 열흘 간의 코로나19 격리 기간을 마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에 나선다.

방송 활동 준비 중에도 빌리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과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드러냈다. 가온 차트 리테일 앨범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톱 앨범•싱글 차트 5개 지역 1위 포함 총 21개 지역 상위권 및 월드 와이드•유러피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 진입했고, 발매 후 2주 가량이 지난 현재도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싱글 등 주요 아이튠즈 차트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초동 음반 판매량은 데뷔 앨범 대비 3배 이상을 달성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 전임에도 초도 물량 전부를 완판 시키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뮤직비디오 역시 전작들의 수치를 일찌감치 뛰어넘은 유튜브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하며 다방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25일 ‘아리랑 K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빌리 멤버 츠키의 ‘긴가민가요’ 직캠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200만뷰기록을 넘어 새로운 직캠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상 속 츠키는 빌리의 무대 위에서 메인 댄서답게 시원시원하고 강약 조절이 확실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시시각각 변화하는 츠키의 매력적인 표정 연기와 유니크한 제스처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은 “표정 보는 재미에 자꾸 눈이 간다”, “태생부터 아이돌”, “무대 볼 맛이 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다국어 댓글과 멘션으로 남기고 있다.
츠키의 직캠 클립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기 시작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해외 K팝 미디어 매체에서도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빌리는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콘셉트 필름 영상,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에 이어, 지난 1일 스코어 음악을 담은 OST 앨범을 발매하며 빌리만의 독보적인 멀티 세계관을 선보이며, ‘K-POP’의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본격적인 음악 방송 컴백 무대를 통해 빌리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빌리의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첫 생방송 무대는 오는 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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