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노조미, 16세 연상 '불륜 남편' “지켜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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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노조미, 16세 연상 '불륜 남편' “지켜보기로”
  • Khaing 기자
  • 승인 2022.0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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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Khaing 기자 ] 일본 배우 사사키 노조미가 코미디언 남편 와타베 켄의 활동재개를 알렸다.

 

사사키 노조미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불륜을 저지른 와타베 켄에 대해 "남편이 일에 복귀하게 됐다"고 알리며 "앞으로는 0부터 열심히 하는 남편의 모습을 지켜보기로 하고 그 어느 때보다 더 감사하며 가족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변 분들의 따뜻한 말이나 SNS에서도 진심이 담긴 말들을 주셔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오게 됐다. 정말 감사한 마음 가득하다. 또 지난 몇 년 간 억측이나 사실이 아닌 기사에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제 마음은 SNS에 쓰고 싶다. 이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와타베 켄은 지난 2017년 4월 15살 연하의 배우 사사키 노조미와 결혼, 2018년 9월 득남했으나 2020년 6월, AV 배우를 포함한 여러 여성들과 공공 화장실 등에서 불륜을 저질러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와타베 켄은 불륜 스캔들 이후 약 1년 7개월 만 활동 재개를 발표하며 "다시 한 번 활동할 기회가 있다면 0부터 다시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전력으로 노력하고 싶다"고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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