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핫한 서울의 악세서리 브랜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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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서울의 악세서리 브랜드 7
  • 박인정 기자
  • 승인 2019.10.3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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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뉴욕, 파리, 밀라노 등 유명한 패션의 도시와 함께 거론되는 서울. 유명 브랜드가 앞다투어 셀렉트숍을 오픈하고 한국 연예인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해외 브랜드들의 한국 사랑이 뜨겁다. 이와 함께 한국 쥬얼리 브랜드를 향한 세계의 러브콜도 쇄도하는 상황. 반지, 구두, 가방 등 해외 스타들이 사랑하는 한국의 악세서리 브랜드를 알아보자.

 

아베크 뉴욕(AVEC NEWYORK)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수학한 케이트와 클로에가 론칭한 브랜드. 뉴욕을 주무대로 활동하며 뉴욕의 힙스터적인 감성을 악세서리에 녹여냈다는 평을 받는다. 가수 엔젤 헤이즈와 오랜드는 물론 보아와 수지, 아이비와 모델 아이린이 수차례 아베크 뉴욕의 악세서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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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에(YUUL YIE)
기능성과 개성을 동시에 살린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구두 브랜드. <닥터 후>, <셜록>에 출연한 영국 배우 제마 챈을 비롯해 에프엑스의 선영, 레드벨벳의 조이와 웬디가 즐겨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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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MARHEN.J)
동방신기와 트와이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론칭한 브랜드로 소녀시대 수영, 레드벨벳 예리가 착용하는 등 명실상부한 '잇 백'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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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GU_DE)
서울에 본거지를 둔 이 브랜드는 네타 포르테의 신진 디자이너 육성 프로젝트 "더 뱅가드"의 선택을 받으며 패션씬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이 백 브랜드를 사랑하는 설렙으로는 김나영과 한예연, 모델 이효정과 강승현 및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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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 스튜디오(1064 STUDIOS)
금이 녹는 온도, 1,064 °C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데일리룩에 잘 어울리는 조형적 젬이 특징인 쥬얼리 브랜드를 사랑하는 블랙핑크의 제니와 로제는 여러 잡지 화보에 브랜드의 악세서리를 하고 등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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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주(SALONDEJU)
2014년 론칭한 살롱드주는 디자이너 안성주가 론칭했으며 클래식 스타일에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는다. 배우 한지민, 가수 장재인과 선미 등 스타 팬들을 여럿 거느린 슈즈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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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볼론(THE VOLON)
인테리어 디자이너 장의정의 백 브랜드 더 볼론. 독특한 이력은 건축물을 연상하게 하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파리 패션 위크에서 요요, 올리비아 등 외국 셀럽들이 착용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한 더 볼론은 김나영과 아이린, 한혜연 등 패셔니스타들이 팬임을 자처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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