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와 한 집에서 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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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와 한 집에서 살 수 있다면?
  • 박인정 기자
  • 승인 2019.10.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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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간 함께 사는데, 침대는 한 개 뿐이라고?
출처 : 멍로우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 멍로우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 아츠히로 이누카이 트위터
출처 : 아츠히로 이누카이 트위터

[빵야뉴스|박인정 기자] 10월 24일부터 방송 예정인 일본 방송 티비에스(TBS)의 신규 프로그램 <더블베드>가 일본에서 화제다. 연예인과 팬이 일주일간 한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상황을 찍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을 모토로 한 프로그램이며 첫 타자로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배우 아츠히로 이누카이와 팬 롱멍로우가 출연했다.

중국 후난성 출신인 멍로우가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아무리 TV 프로그램이라지만 한 침대에서 잠자는 모습까지 보여야 하는가"에 대한 갑론을박이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벌어지며 이미 방송 전에 숱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이다. 그 덕인지 중국보다는 오히려 일본에서 멍로우의 인기가 높아진 상황. 어떤 네티즌은 멍로우가 일본에서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에선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라며 프로그램에서 말하는 팬의 기준에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실제로 멍로우는 2014년 방송된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신데렐라>의 우승자이며 일본에서 싱글 데뷔를 한 가수다. <더블베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5분 방송된다.

parkjoaninje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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