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안방 복귀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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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안방 복귀작을 검토 중이다.
  • 이지수
  • 승인 2020.03.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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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소속사 문화창고는 3일 동아닷컴에 “전지현이 김은희 작가 신작 ‘지리산’(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출연 여부를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리산’은 김은희 작가 신작으로, 제목에서 느끼듯이 지리산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은 드러나지 않았으며, 극비리 진행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작품에 대한 설명은 관계자들도 함구하고 있다. 전지현은 주인공에 캐스팅돼 출연을 검토 중이다.

만약 전지현이 이 작품을 택하면, 2016년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4년여 만에 공백을 깨고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지리산’은 현재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 제작에 돌입한다. 편성은 내년 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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