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 백예린, 올해의 음반 포함 3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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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상’ 백예린, 올해의 음반 포함 3관왕 달성
  • 조민희 기자
  • 승인 2020.02.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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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가수 백예린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측은 2월 27일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시상은 총 3개 분야, 24개 부문으로 이뤄졌다.

백예린은 올해의 음반, 최우수 팝 음반, 최우수 팝 노래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관왕에 오른 팀은 총 5팀이다.
김오키는 올해의 음악인, 최우주 재즈&크로스오버(재즈 음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잔나비는 올해의 노래, 최우수 모던록 노래 상을 수상했다.

잠비나이(JAMBINAI)는 최우수 록 음반, 최우수 록 노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LIM KIM은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부문에서 수상했다. 천용성은 최우수 포크 음반, 최우수 포크 노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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