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목 뒤 ‘purpose’ 타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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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목 뒤 ‘purpose’ 타투를 공개했다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2.2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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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목 뒤 미니 타투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urpose’라고 적힌 목 뒤 타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태연의 목에 필기체로 적힌 미니 타투가 보인다.
태연은 지난해 출연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 어게인3’에서 목 뒤 타투의 의미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Purpose’의 뜻은 목적으로 무의미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 새긴 문구다”고 전한 바 있다. 깊은 뜻이 담긴 타투에 시선이 쏠렸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15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Purpos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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