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오는 12월 日 새 싱글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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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오는 12월 日 새 싱글 ‘도넛’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10.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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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아홉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가 오는 12월 15일 일본에서 아홉 번째 싱글 ‘도넛(Doughnut)’을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넛’은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곡이다. 앨범마다 콘셉트 변신을 시도하고 데뷔 첫 영어 싱글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물하는 트와이스가 이번엔 포근한 연말 분위기와 계절감을 담은 신곡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트와이스는 지난 1일 발표한 첫 영어 싱글 ‘더 필즈(The Feels)’로 주요 해외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몰이 중이다. ‘더 필즈’는 16일 자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핫 100’에서 83위를 기록했고, 최신 영국 오피셜 차트의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도 80위로 첫 진입해 화제를 모았다.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를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는 각 10위와 12위에 올라 자체 최고 기록을 썼다. 또한 일본 유튜브 내 인기곡 차트(2021.10.01~10.07)와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2021.10.01~2021.10.07) 1위를 달성하고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올해 7월 발표한 일본 정규 3집 ‘퍼펙트 월드(Perfect World)’로 7월 28일 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019년 9월 발매한 미니 8집의 타이틀곡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빌보드 재팬 첫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트와이스는 2019년 4월 발매한 미니 7집 ‘팬시 유(FANCY YOU)’의 타이틀곡 ‘팬시(FANCY)’로 다시 한번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 두 곡 이상의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유일한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다음 달 12일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Formula of Love): O+T=〈3’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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