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밤이 되어줄게' 11월 7일 첫 방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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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이 되어줄게' 11월 7일 첫 방송 확정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1.10.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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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11월 7일 첫 방송된다.

 

SBS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측은 오는 11월 7일 밤 11시 5분 첫 방송 확정 소식을 전했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사짜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인선과 이준영을 비롯해 장동주,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 김동현(AB6IX) 등이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화려한 비주얼 라인업을 완성,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이들이 그려나갈 좌충우돌 스토리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인방 이준영, 장동주,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 김동현(AB6IX)으로 결성된 아이돌 밴드 루나(LUNA)가  실존하는 밴드처럼 리얼하면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할 루나 멤버들이 '너의 밤이 되어줄게'를 통해 어떤 무대와음악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멤버 각자가 어떤 사연들을 가지고 있으며, 작품 속에서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방송 전부터 동남아 시장과 미국, 남미, 유럽 등과 계약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게 된다. 개성 만점 캐릭터의 향연과 이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탄탄한 스토리, 여기에 배우들의 '진짜' 무대까지 더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칠 준비를 마쳤다.

더불어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깨우는 로맨스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풋풋한 청춘들의 성장기는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줄 예정이다.

2021년, 또 하나의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릴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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