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A 기획기사④ 있지
상태바
TMA 기획기사④ 있지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2.18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박인정 기자] 2019년 2월 데뷔한 있지(ITZY)의 이름 앞에는 여러  ‘최초’ 수식어가 붙는다. 이들은 데뷔 11일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의 트로피를 거머쥐어 걸그룹 중 최단기간 1위 등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주 지역 쇼케이스 이후 FOX5 '굿 데이 뉴욕'의 초청을 받았는데 이 또한 K팝 최초의 걸그룹 출연이다.

이들은 데뷔곡 '달라달라'와 'ICY'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신인상을 휩쓸었다.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만에 1천만 뷰를 돌파했고 57일만에 1억 뷰를 넘었다. '달라달라' 활동을 통해 지상파 음악방송 최단기간 1위 기록을 수립했고 음악방송 9관왕을 이루며 남다른 시작을 알렸다. 이어 발표한 곡 'ICY'로는 음악방송 12관왕에 오르며 괴물 신인의 기록을 경신했다. '달라달라'와 'ICY'는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직비디오 중 2위와 7위에 각각 랭크되었다. 한 해 발표한 노래가 두 곡 모두 순위권을 기록한 것은 2019년 있지가 유일하다. 

이들은 '하이원 서울가요대상’과 '골든디스크 어워즈' 등에서 신인상 10관왕을 달성하는 등 연말 시상식에서 각종 신인상을 휩쓸며 대세돌의 저력을 과시했다. 있지는 지난 11월부터 전 세계 11개 도시에서 프리미어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하고 해외 팬들을 만났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