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정호연,루이 비통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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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정호연,루이 비통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 한현진 기자
  • 승인 2021.10.0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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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한현진 기자] 루이 비통은 배우 정호연을 하우스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6일 루이비통은 "배우 정호연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정호연은 루이비통 2017 봄-여름 여성 컬렉션을 시작으로 패션쇼 및 2017 프리폴 컬렉션 캠페인 등을 통해 루이비통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제 정호연은 배우로서 루이비통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

정호연은 “모델로서 함께 했던 루이 비통과 배우로서의 시작도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루이 비통과 함께 하게 될 모든 순간들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또한 "호연의 뛰어난 재능과 환상적인 성격에 바로 빠져버렸던 것을 기억한다. 루이 비통과 시작했던 지난 여정의 새로운 장을 펼칠 것에 많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정호연은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현재 전 세계적인 오징어게임 열풍에 따라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500만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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