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18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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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18일 컴백
  • Nang 기자
  • 승인 2021.10.0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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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NGYA NEWS | Reporter Nang]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이달 컴백한다.

6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다비치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는 “다비치가 보컬 하모니를 통해 선사할 가을 감성 신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신곡명은 알리지 않았다.

다비치가 신곡을 내놓는 건 지난 4월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선보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 발표 이후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올 오브 마이 러브’(All Of My Love)와 바이브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음원 ‘사진을 보다가’로 목소리를 들려줬다.

이날 다비치 공식 SNS에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신곡의 첫 번째 무드 포토가 게재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는 음원 발표 전까지 신곡 관련 프로모션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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