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시반이 방탄소년단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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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시반이 방탄소년단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한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2.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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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트로이 시반이 2월 21일 발매되는 방탄소년단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한 심경을 전했다.

트로이 시반은 2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Very happy to have co-written Louder Than Bombs on BTS's album! thanks for having me boyyssssss(방탄소년단 앨범 수록곡 'Louder than bombs'에 공동 작곡가로 참여하게 돼 정말 행복해요! 참여하게 해 줘서 고마워요)"라고 밝혔다.

트로이 시반이 참여한 신곡은 2월 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 : 세븐) 수록곡 'Louder than bombs'(라우더 댄 밤스)다. 이번 신보에 10번째 트랙으로 담긴다.

트로이 시반은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1만 5,000명 관객 규모)에서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할 정도로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다. 트로이 시반과 방탄소년단의 이번 공동 작업은 수년 전부터 서로의 음악에 대한 관심과 공동 작업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 왔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초부터 공식 트위터를 통해 트로이 시반의 노래를 추천했고, 트로이 시반도 2018년 방탄소년단의 음악에 대한 관심을 표하며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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