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의 오빠, "너무 많은 상을 받아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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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의 오빠, "너무 많은 상을 받아 당황스러웠다"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2.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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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빌리 아일리시의 오빠 피니어스가 2020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너무 많은 상을 수상한 심경을 전했다.

최근 보그지와의 인터뷰에서 피니어스는 "빌리는 수상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했지만, 우리 둘 다 너무 많은 상을 받아버려 당황스러웠다(embarassed)"고 답했다. 'Truth Hurts'가 '올해의 레코드'를, 'Old Town Road'가 '올해의 곡'을 수상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앨범의 모든 수록곡에 자신이 있었기에 '올해의 앨범'은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수상 부문이 세 개를 넘어가자 모두 다 공평하게 수상할 줄 알았던 이들은 놀랐다고.
빌리 아일리시와 피니어스는 현지시간 1월 26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곡', 올해의 레코드' 등 총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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