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미국&영국 GQ 표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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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미국&영국 GQ 표지 등장
  • Ellen Seo 기자
  • 승인 2021.09.2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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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Ellen Seo 기자 ] 명품 배우 윌 스미스는 패션지 GQ 의 미국과 영국 번전을 장식했다.

 

윌 스미스는 미국의 남성 래퍼겸 배우이다. 현존하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흑인 배우 중 한 명이자, 동시에 이 시대의 할리우드를 상징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맨 인 블랙 2》부터 《핸콕》까지 본인 주연작이 8편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억불을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래퍼와 배우 양면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인물로 꼽힌다.

윌 스미스(Will Smith)는 1968년(나이 54세)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1집 앨범 ‘Rock the House’로 데뷔한 가수이자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스파이 인 디스가이즈’, ‘제미니 맨’, ‘알라딘’, ‘나쁜 녀석들1·2·3’, ‘브라이트’,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게임 체인저’, ‘애프터 어스’, ‘맨 인 블랙2·3’, ‘디스 민즈 워’, ‘베스트 키드’, ‘핸콕’, ‘나는 전설이다’, ‘행복을 찾아서’, ‘아이, 로봇’,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인디펜던스 데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19회 할리우드 영화상 시상식 남우주연상, 2009년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 이미지대상 인기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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