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 SF9 찬희X우주소녀 은서 ‘징크스’ 10월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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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SF9 찬희X우주소녀 은서 ‘징크스’ 10월6일 첫 방송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1.09.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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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드라마 ‘징크스’를 통해 합을 맞추는 SF9 찬희와 우주소녀 은서가 스틸 사진 공개하여 주목 받고 있다.

 

다음달 6일 오전 9시 첫 공개를 앞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징크스’가 스틸을 공개하자마자 비주얼 맛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징크스’는  재채기를 할 때마다 바라는 게 반대로 이뤄지는 불운한 징크스의 규한이 좋아하는 여자의 진심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판타지 공감 로맨스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마치 훈훈한 봄기운과 싸늘한 겨울 바람의 온냉 온도차를 뿜어내는 듯한 비주얼로 강렬한 케미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규한’ 역 강찬희는 재채기만 하면 바라는 것이 반대로 이뤄지는 징크스를 지닌 희대의 불운남이지만 짝사랑녀를 향한 직진을 이어가는 따스한 성격의 캐릭터를 비주얼만으로도 완벽히 표현하고 있는 모습. 순수한 눈망울은 물론 무언가에 놀라거나, 살짝 미소짓고 있는 표정만으로도 규한의 해맑은 성격이 드러나는 듯하다. 특히 그는 체크 셔츠와 맨투맨, 점퍼 등의 아이템을 착장한 평범 대학생 패션에 동그란 안경까지 장착, 순수함 가득한 너드미를 뽐내며 안아주고 싶은 사랑스러움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세상 냉랭, 시크한 성격의 ‘세경’ 역을 맡은 우주소녀 은서 역시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세경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다. 카리스마 눈빛은 물론 단아한 미모에 무채색의 깔끔한 옷차림까지, 어떤 남자가 다가와도 철벽을 쳐 버리는 세경에 완벽히 빙의한 모습인 것. 아르바이트 복장인 오렌지색 앞치마를 걸쳤음에도 사라지지 않는 걸크러쉬 포스도 인상적이다. 사진만으로도 풍겨오는 ‘잘생쁨’ 미모에 팬들은 “아이돌 활동할 때도 넘사벽 미모였지만, 드라마 속의 시크한 모습도 매력적이다” “멋있으면 다 언니”를 외치며 소위 ‘언니부대’가 양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강찬희와 우주소녀 은서, 두 사람의 상반된 온도차 비주얼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너지에 팬들의 열띤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정반대 분위기의 두 사람이 함께 있으니 각자의 매력이 더 극대화된다"는 것. 10월 6일 오전 9시 첫 선을 보일 드라마 '징크스'가 비주얼 맛집으로 떠오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징크스’는 각 15분 내외, 총 10부로 매주 수, 토요일 오전 9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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