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ara Park & BamBam ‘2021 Asia Song Festival’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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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ra Park & BamBam ‘2021 Asia Song Festival’ MC
  • Ellen Seo 기자
  • 승인 2021.09.1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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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Ellen Seo 기자 ] 아시아의 대축제 ‘2021 아시아송 페스티벌’이 개막한다. 가수 산다라박과 뱀뱀이 MC로 선정되었다.

'2021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가 10월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경상북도 경주를 배경으로 진행되며 '아송페'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SBS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THE K-POP, 네이버 V LIVE 아송페 채널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된다.
이번 ‘아송페’는 10월 5일부터 경주의 아름다운 문화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부대행사를 필두로, 10월 8일에는 아시아 대중문화산업 관련 ‘포럼’, 9일에는 K-POP과 아시아 가수들의 ‘본공연’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는 경주 역사 이야기와 버스킹 무대가 있는 ‘ASF 버스킹’, K-POP 스타와 랜선으로 떠나는 경주 여행기 ‘K-POP 스타 데이트’, 경주 특산물을 활용하여 인기 셰프가 맛있는 아시안 푸드를 선보이는 ‘ASF 라이브 쿠킹쇼’ 등 한국과 경주의 여행과 음식, 음악 콘텐츠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아시아 대중문화’와 ‘아시아 대중문화와 팬덤 경제의 확산’을 주제로 각국의 연예기획사, 음원·영상 플랫폼 등 업계 전문가들이 아시아 대중문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논의하며 범아시아 대중음악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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