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차승원 '어느 날', 11월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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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차승원 '어느 날', 11월 첫 공개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1.09.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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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윤민채 기자 ]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김수현과 차승원이 웰메이드 범죄 드라마의 서막을 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1월에 공개될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연출 이명우, 제작 더 스튜디오 엠·초록뱀미디어·골드메달리스트)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어느 날’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톱 배우인 김수현과 차승원, 드라마 ‘펀치’, ‘귓속말’ ‘열혈사제’ 등을 연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살려온 이명우 PD가 의기투합해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어느 날’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도전한 김수현과 차승원은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확고하게 각인시킬 명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어느 날' 김수현과 차승원이 '최초 티저 영상'으로 부조리에 맞선 두 남자의 치열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먼저 "생각해보니까 손가락이 움직였던 것 같아요"라며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던 김현수가 조명 아래 반쯤 드러난 결연한 표정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담담한 걸음걸이로 정면을 향하는 신중한은 취재진을 뚫고 지나갈수록 더욱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더불어 번쩍거리는 섬광에 휩싸인 비장한 얼굴은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작진은 “‘어느 날’은 사법 형사제도 모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날카로운 디렉팅 컷이 돋보일, 문제적 시선을 담은 희대의 화제작”이라며 “정도와 정의보단 자신의 편의와 안위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 혼란스런 이 시대에 꼭 봐야 할 드라마로 묵직한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쿠팡플레이의 첫 드라마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와우 회원들에게 김수현, 차승원 배우의 명작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오는 11월에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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