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팬미팅서 활동 재개 의지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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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팬미팅서 활동 재개 의지 드러내
  • 이지수
  • 승인 2020.02.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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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JYJ 전 멤버 박유천이 활동 재개 의지를 밝혔다.

마약투약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박유천이 지난달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해 연예활동 재개를 공식화 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날 박유천은 팬들에게 "(현 상황을) 잘 이겨내서 다시 활동해 보겠다."고 밝히면서 "많이 힘들지만 잘 이겨내 다시 활동해 보겠다. 여러분들로부터 받았던 것, 그 이상으로 돌려드릴 때까지 활동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지난해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눈물을 흘리며 결백을 호소한 데 이어 "마약을 했다고 밝혀질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나선 바 있다. 이후 마약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박유천이 기자회견에서 한 은퇴발언을 번복하고 유료 팬미팅을 연 것에 대해 대중적 비판이 이어진다. 하지만 박유천의 팬들은 박유천의 활동을 응원하며 굳건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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