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의 팬미팅 가격이 180만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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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팬미팅 가격이 180만원이라고?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2.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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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저스틴 비버가 북미 투어를 예고한 가운데, 밋앤그릿(팬이 가수를 직접 만나 사진을 찍는 기회)의 티켓 가격이 한화 약 183만원($1,549)이라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중 다이아몬드 패키지는 4명 이상의 팬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 말은 곧 팬이 4명 미만일 경우 전혀 타인과 사진을 찍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체 사진 외에도 패키지에는 한정판 투어 기념품과 야광봉, 목걸이와 백스테이지 투어, VIP 칵테일, 다과가 있는 호스피털 라운지 이용권과 투어 굿즈 선구매권 및 플로어석 티켓을 받게 된다. 다이아몬드 이외에도 다른 VIP 패키지가 있지만 팬들은 "타인이 함께 찍히는 단체사진 촬영권에 183만원"이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비버는 이전에도 'Purpose' 투어 당시 셀카 패키지를 2천 달러에, 그룹 밋앤그릿을 925달러에 판매한 바 있다.
'Changes' 투어는 5월 14일 시애틀 센츄리링크 필드에서 시작해 8월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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