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김선호,영화 '2시의 데이트'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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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김선호,영화 '2시의 데이트' 캐스팅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9.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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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와 김선호가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출연 확정됐다.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와 김선호가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출연 확정됐다. 

13일 영화 제작사 외유내강에 따르면 로맨틱 코미디 영화 '2시의 데이트'에 배우 임윤아와 김선호가 캐스팅됐다.

영화 ‘2시의 데이트’는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로맨틱코미디다.

배우 임윤아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아랫집 여자를 연기한다.김선호는 윗집 남자 역을 맡아 임윤아와 알콩달콩한 로맨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둘은 앞서 '2020 MBC 가요대제전'에서도 MC로 인연을 맺은 바 있어, 벌써 둘의 달달한 케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선하고 전형성을 탈피한 첫 작품 ‘엑시트’로 흥행과 호평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충무로 차세대 감독으로 부상한 이상근 감독이 그려낼 두 번째 작품 ‘2시의 데이트’가 임윤아, 김선호와 함께 어떠한 재기 발랄한 로맨틱코미디 영화로 관객을 찾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영화 '2시의 데이트' 는 2022년 3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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