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스타쉽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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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스타쉽 떠난다
  • 한현진 기자
  • 승인 2021.09.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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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한현진 기자 ]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1년 함께한 스타쉽을 떠난다.

 

스타쉽은 “소유와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끝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스타쉽은 오랜 기간 소유와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눠왔으나, 최종 협의 끝에 재계약이 불발됐다.

이로써 소유는 데뷔 때부터 함께한 스타쉽을 11년 만에 떠나게 됐다. 스타쉽은 "연습생 시절부터 씨스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짧지 않은 시간을 당사와 함께해준 소유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이어 " 소유의 결정을 존중하며, 계약은 종료하게 됐지만 새롭게 출발하는 소유의 앞날이 언제나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또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후 '니까짓게' '푸시 푸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2017년 씨스타가 해체된 이후 ‘기우는 밤’, ‘까만 밤’, ‘잘자요 내사랑’ 등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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