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준·디에잇 3일 중국으로 출발, 국내 11인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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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준·디에잇 3일 중국으로 출발, 국내 11인 체제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1.09.0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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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윤민채 기자 ]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 준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준과 디에잇이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중국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미뤘던 중국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국내에서 11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 및 지역간 원활한 이동이 어렵고 출입국 시 자가격리가 필수인 점 등 시간적 물리적 제약이 있는 현 상황을 감안, 멤버들과의 논의 하에 결정했다. 그동안 미뤄졌던 중국 내 활동들을 재개하고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중국의 가족들과도 함께 시간을 보내려 한다. 하반기 펼쳐질 세븐틴 멤버들의 다양한 국내외 활동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멤버 13명 전원이 지난 7월 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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