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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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논의 중......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9.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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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 배우 문채원이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배우 문채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9월 3일 "문채원의 계약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3일 문채원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둔 상황에서,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단독 보도했다.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부터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찬란한 유산' '아가씨를 부탁해'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계룡선녀전' '악의 꽃' 등에 출연하며 히트 메이커로 활약했다.

한편, 배우 문채원은 현재는 영화 '우리들은 자란다(가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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