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밴드돌' W24가 2월 8일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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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밴드돌' W24가 2월 8일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1.3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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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 밴드로 성장중인 밴드 W24가 롤링홀 개관 25주년을 맞아 오는 2월 8일, 단독콘서트 ‘COME AND SEE’를 개최한다.

W24는 2018년 2월, 롤링 23주년 기념 공연에서 롤링픽(Rolling Pick)으로 선정되어 ‘몽니 & 전기뱀장어’ 공연 오프닝 무대를 통해 데뷔 전 첫 무대를 가졌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과 페스티벌을 통해 대중과 음악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한 이들은 2019년 밴드 EVE와 함께 롤링 24주년 기념 공연의 더블 타이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가을에는 첫 번째 라틴 아메리카 투어 ‘STAY A MOMENT’와 국내 첫 단독 콘서트 ‘FALL IN W24’까지 마무리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W24는 2020년 롤링 25주년 기념 공연에서 자신들의 단독콘서트로 무대를 꾸민다.  
 
이번 콘서트에서 ‘COME AND SEE’라는 타이틀처럼 W24는 이제 곧 데뷔 2주년을 맞이하는 밴드답게 보다 성숙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신들의 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미발표곡과 그동안 어디서도 선보인 적 없는 색다른 무대들이 준비하고 있다고. 
 
한편 W24는 광주 MBC와의 협업, 빵야 TV와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단독콘서트 ‘COME AND SEE’를 마친 후에는 새 앨범 발표를 위해 곡 작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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