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박지연 스릴러 '화녀'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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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박지연 스릴러 '화녀' 출연 확정
  • 이지수 기자
  • 승인 2021.08.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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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이지수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연이 영화 ‘화녀’에 주인공으 출연한다.

 

25일 소속사 롱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연은 영화 '화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2015년 주연을 맡았던 한중합작영화 '해후' 이후 6년 만이다.

'화녀'는 촉망받던 배우와 그녀의 팬, 그리고 신예 배우까지 촘촘하게 얽혀 있는 인물들의 관계를 그린 스릴러물이다. 박지연은 극 중 유명 배우의 삶을 살다 한 순간의 실수로 위기를 겪고 난 후 다시 배우로서의 재기를 꿈꾸는 여주인공 '이수연'역을 맡았다.

연출을 맡은 유영선 감독은 장편 데뷔작 '마녀'로 전주국제영화제 CGV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며 연출 데뷔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뱀파이어 탐정', '동네변호사 조들호'부터 '날, 보러와요' '디바'까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각본에 참여하며 연출은 물론 각본가로서의 능력까지 입증한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박지연은 “스릴러물은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장르였다”라고 밝히며,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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