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Women Fighter 제작 발표회 개최
상태바
Street Women Fighter 제작 발표회 개최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1.08.24 1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윤민채 기자 ]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Mnet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4일 생중계됐다. 이날 자리에는 권영찬CP와 최정남PD를 비롯해 MC 강다니엘, 파이트저지 보아 태용 황상훈, 각 크루의 리더인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안쏘(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가 참석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여덟 팀이 출연해 최고의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걸고 크루간의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권영찬 CP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대한민국 댄스 신에서 최고 실력을 가진 8팀의 여성 크루들이 출연해서 넘버원 글로벌 댄스 크루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라며 "여러 서바이벌 프로로그램이 많은데, 이 프로그램은 오직 춤으로만 승부를 겨루는 것이다 보니 눈으로 볼 수 있는 볼거리들이 다양하다"고 소개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여성 댄스 크루들이 모인 만큼 첫 회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최 PD는 "서바이벌이다보니 댄서간 긴장감도 있고 예민할 수밖에 없었다"며 "하지만 경쟁 과정에서는 예민하지만, 결과에는 깨끗하게 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방송을 통해 댄서들의 스포츠맨십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24일 밤 10시 20분에 첫방송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