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연출 웹드 ‘더 드라이버’ 안재욱·이태란 캐스팅 케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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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연출 웹드 ‘더 드라이버’ 안재욱·이태란 캐스팅 케스팅 확정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1.08.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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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더 퀸 AMC는 소속 배우 김승우가 연출하는 웹드라마 '더 드라이버'에 배우 안재욱, 이태란, 안길강 등이 출연한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제작사 ㈜더 퀸AMC는 ‘더 드라이버’의 화려한 캐스팅을 공개했다. "안재욱·이태란을 비롯해 안길강·이재룡·강남길·오만석·이종혁·윤현민·오하영·이태성·고수희·홍석천·이건명·이수근 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더 드라이버’는 직장에서 정리해고 후 대리운전 기사가 된 인물의 제2의 인생 복귀 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도로 교통 표지판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담은 총12회로 구성된 독특한 방식의 드라마다.

이 작품은 직장에서 정리해고 된 후 대리운전 기사가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하태준'은 안재욱이, 하태준의 아내 '미선'은 이태란이 맡는다.

'더 드라이버'는 올초 김승우가 처음 연출한 청춘 웹드라마 '연애시발(점)'과는 또 다른 드라마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젊은 세대들을 주 시청층으로 삼은 숏폼 학원드라마, 로맨스드라마가 주축이 된 웹드라마 시장에서 페이소스 넘치는 김승우표 휴먼 드라마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돼 시청자와 만나게 될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현재 막바지 대본 수정 작업중인 ‘더 드라이버’는 다음 달 초 첫 촬영에 돌입, 올해 안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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