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들의 잇단 건강 악화... 팬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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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멤버들의 잇단 건강 악화... 팬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1.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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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세븐틴 멤버 준이 월드투어 '오드 투 유'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에 불참할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세븐틴의 팬덤이 소속사를 비판하고 있다. 지난 11월부터 현재까지 공식 카페에 올린 소속사 게시물 11건 중 총 6건이 멤버 건강상태 문제로 인한 불참 공지라며 "멤버들의 건강 상태를 신경쓰지 않는다"고 성토한 것.

실제로 데뷔한지 5년이 되는 세븐틴은 지금까지 공식적인 휴식기를 가진 적이 없다. 세븐틴 멤버의 건강 악화로 인한 불참은 올해만도 1월 16일 리더 디에잇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지난해 12월에는 정한이, 11월에는 에스쿱스와 디노가 활동 중지를 알린바 있다.
joanpark@bbangyanet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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