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비대면 콘서트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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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비대면 콘서트 성공적
  • Nang 기자
  • 승인 2021.08.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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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NGYA NEWS | Reporter Nang] 밴드 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첫 온라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의 갈증을 해소했다.

DAY6 (Even of Day)는 8월 8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단독 온라인 공연 'Beyond LIVE – DAY6 (Even of Day) : Right Through Me'(비욘드 라이브 -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 라이트 쓰루 미)를 생중계하고 국내외 관객과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영케이는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의 첫 라이브 콘서트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하고 싶었고 마이데이 분들이 기다리셨을 라이브 콘서트다"라고 소개했다.

도운은 "오랜만이라 그런지 굉장히 설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필 또한 "지금 (팬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마이데이(데이식스 팬클럽) 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노래하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역대급', '나홀로집에', '버릇이 됐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네가 원했던 것들',  '원하니까', '예뻤어', '뚫고 지나가요', '비극의 결말에서', '땡스 투(Thanks to)', 'Beautiful Feeling', 'My Day',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LOVE PARADE', 'Sing Me' 등 데이식스의 대표 명곡은 물론 유닛 앨범의 타이틀곡과 수록곡까지 총 23곡의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원필, 도운, 영케이의 개성 가득한 솔로 무대는 감탄을 자아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비대면 콘서트였지만, 그 열기는 오프라인에 뒤지지 않았다. 특히 콘서트 말미 '마이 데이' 무대에서는 공연장 LED 화면에 팬들이 직접 쓴 손글씨로 빼곡하게 채워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연 중간 연결된 팬들의 환호 소리는 장관이었다.  

데이식스의 첫 유닛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DAY6 Even of Day'는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이다. 유닛명은 '밤'의 영어 고어 'even'에서 착안해 'even' 이후 'day'가 다가온다는 뜻을 갖고 있다. 이들은 그룹명에 걸맞게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멀어지게 된 팬들에게 모두가 힘든 '지금 이 순간'을 지나면 곧 밝은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희망과 설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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