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x장근석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
상태바
최수영x장근석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
  • 한현진
  • 승인 2021.08.02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한현진 기자 ] 배우 최수영이 장근석과 드라마 주인공 출연 검토중이다. 

 

배우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어쩌다가 전원일기'를 제안 받은 것은 맞으나 현재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하루아침에 손바닥만 한 깡촌 시골마을에 던져진 서울토박이 수의사가 그 곳의 순경을 만나 느닷없는 전원생활에 좌충우돌 적응해 나가며 순경의 추억 속 어린 날 비밀친구였음을 기억해내고 어른으로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

최수영은 극중 희동리 파출소 순경 안자영을 연기한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안반장'이다. 타고난 근수저이자 일머리가 좋은 천생 일꾼으로 안 해본 일을 하는데 두려움이 없고 안 가본 길을 가는데 불안함이 없는 인물이다. 장근석은 동물병원 수의사 한지율을 맡는다.

최수영은 JTBC '런 온' 이후 차기작이며 이번 드라마로 다시 주인공롤을 맡는다.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지난해 6월 소집해제하고 활동을 쉬어 온 장근석의 복귀작이다. 두 사람의 호흡은 처음이다.

장근석은 지난 3월과 5월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스타(Star)'와 '이모션(Emotion)'으로 각각 일본 라인 뮤직(LINE MUSIC) 실시간 차트와 데일리 차트 1위, 일본 아이튠즈 첫 등장 후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보 포스터 속 효린과 다솜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딱 봐도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