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규4집 일주일 선주문 342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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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규4집 일주일 선주문 342만 장 돌파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1.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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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조민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시 한번 음반 판매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16일 방탄소년단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선주문량으로 총 342만 장을 돌파했다. 국내외 선주문량을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집계한 수량이며, 방탄소년단의 앨범 사상 최다 수치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19년에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으로 268만 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신보로는 그 기록을 깨고 70만 장의 물량이 더 빠져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방탄소년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Amazon)을 통해서도 해외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앨범은 예약 판매 첫날부터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8일째인 16일까지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7일에는 선공개 곡과 아트 필름을 함께 선보인다. 앨범 발매는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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