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제임스 본드 테마곡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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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제임스 본드 테마곡 부른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20.01.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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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Bad Guy'의 주인공이자 2020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다수 부문 후보로 선정된 '천재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가 영화 <제임스 본드: 노 타임 투 다이>의 테마곡 'No Time to Die'를 부르게 됐다. 

 

 

'All the Good Girls Go to Hell', 'Bad Guy' 등 숱한 히트곡을 만든 오빠 피니어스와 작곡한 이 곡은 제임스 본드의 25번째 시리즈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곡이다. 빌리 아일리시는 SNS를 통해 "<제임스 본드>는 현존하는 영화 중 최고로 멋있다. 이 곡의 테마송을 부르게 되다니 엄청난 영광이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전 <제임스 본드>의 테마곡을 부른 아티스트들은 마돈나, 엘리샤 키스, 티나 터너, 아델과 샘 스미스 등. 18세인 빌리 아일리시는 이로써 007 테마곡을 부른 최연소 아티스트로 기록에 남게 됐다. <제임스 본드 : 노 타임 투 다이>는 북미 지역에서 4월 10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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