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찬희 주연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9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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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찬희 주연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9월 개봉
  • 윤민채 기자
  • 승인 2021.07.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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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윤민채 기자 ]SF9 강찬희 주연의 영화 '화이트데이 : 부서진 결계'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의 제목을 '화이트데이: 귀멸의 퇴마학교'라고 발표하고 포스터까지 공개했던 영화가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로 타이틀을 변경했다.

'화이트데이: 귀멸의 퇴마학교'는  (주)슬기로운늑대가 감독을 맡은 대한민국의 공포 영화이며 원작은 손노리에서 제작한 공포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이며 늦은 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악령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 공포 판타지 영화다.

영화는 드라마 'SKY 캐슬'로 눈도장을 찍고,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찬희가 아직 능력을 자각하지 못한 대한민국 최고 퇴마사의 후계자 희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또한 선보이는 작품마다 특유의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박유나가 학교의 저주에 관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소녀 소영 역으로 분한다. 아울러 '도가니' '광해, 왕이 된 남자' '신과 함께' 등의 작품으로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인 베테랑 배우 장광이 함께 출연한다.

새롭게 공개된 티저 포스터 원작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담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드러난다. 영화 속 배경인 연두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긴 머리를 늘어뜨려 원작의 '거미 귀신'을 연상케 하는 귀신의 모습이 '희민' 역을 맡은 주인공 강찬희 배우와 함께 담겼다.

한편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9월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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