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태용 첫 심사위원 출격 '스트릿 우먼 파이터'
상태바
NCT태용 첫 심사위원 출격 '스트릿 우먼 파이터'
  • 한현진 기자
  • 승인 2021.07.08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한현진 기자] NCT 태용이 심사위원으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합류한다.
圖片來源= SM Entertainment
圖片來源= SM Entertainment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용은 엠넷 최초 여자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을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 8팀이 출연해 서열 1위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한 한 치의 양보 없는 전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걸스힙합, 왁킹, 락킹, 크럼핑, 브레이킹 등 에너지 넘치는 여자 댄서들의 다양한 스트리트 댄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6일 엠넷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보아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측도 이날 "태용은 이미 촬영을 시작했다. 보아와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 빼어난 활약을 펼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