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택한 배우는? "박서준과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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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택한 배우는? "박서준과 아이유"
  • 박경수 기자
  • 승인 2020.01.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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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흥행작품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곧 차기작 <드림>(가제)촬영에 들어간다. 

박서준과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영화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작품.

아이유는 이번 작품에서 ‘홍대’(박서준)가 감독을 맡은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방송국 PD 이소민 역을 맡았다.
인생 반전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는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부터 누구보다 선수단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 따뜻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아이유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흥행을 성공시켰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페르소나>에 출연, 각기 다른 감독의 작품에서 전혀 다른 네 명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명실상부 연기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pksback1@bbangyanet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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