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티스트 150명이 부른 프로젝트송, 27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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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티스트 150명이 부른 프로젝트송, 27일 베일을 벗는다
  • 박경수 기자
  • 승인 2019.12.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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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경수 기자] 27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질 ‘2019 KBS 가요대축제’에서 역대급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 송이 처음으로 전파를 탈 전망이다.

전 출연진이 함께 부르는 역대급 프로젝트 송의 탄생이 예고된 것.  ‘2019 KBS 가요대축제’ 무대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진 이번 곡에는 150여 명이 넘는 K-POP 스타들이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 갓세븐(GOT7), 레드벨벳, 트와이스(TWICE) 등 2019년 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목소리로 입을 맞추고 있는 녹음 현장은 벌써부터 역대급 무대 탄생을 예고한다. 

각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어우러지면서 어떤 환상적인 하모니를 빚어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번 노래는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신승훈의 ‘I Believe‘, 임창정의 ’결혼해줘‘ 등 국민 히트곡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 김형석 작곡가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손길이 더해져 기대를 더한다. 

27일 방송 이후 이들의 녹음 과정을 담은 뮤직비디오로도 만나 볼 수 있다고 해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부터 2019 대세 아이콘 송가인, 갓세븐(GOT7), 있지(ITZY), 몬스타엑스(MONSTA X), 엔시티(NCT) 127, 엔시티(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보이즈(THE BOYZ),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트와이스(TWICE), 골든차일드,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아스트로, 에버글로우, 에이핑크, 엔플라잉,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청하 등 총 24팀, 150여 명의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생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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