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ying 7日發行首張正規專輯《Man on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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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ying 7日發行首張正規專輯《Man on the Moon》
  • Nang 기자
  • 승인 2021.06.0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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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NGYA NEWS|Reporter Nang] 樂隊N.Flying(李承協、車勳、金宰鉉、柳會勝、徐東成)攜第一張正規專輯回歸。

 

엔플라잉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앨범명 ‘맨 오브 더 문’에서 ‘문’(Moon)은 밤의 세상을 구석구석 비추는 감시자를 상징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감시하는 달처럼 어떤 두려움에 갇혀 점점 작아지는 모습을 담기도 하고, 그 달을 딛고 서서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약하는 내일을 그려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은 ‘문샷’(Moonshot)이다. 엔플라잉의 야성미를 확인할 수 있는 파워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록 장르 곡이다.

앨범에는 록, 알앤비, 가스펠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리더 이승협은 전곡의 음악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기타리스트 차훈은 ‘에스크’(Ask)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유회승은 ‘플래시백’(Flashback) 작곡에 참여했다. 유회승은 베이시스트 서동성과 ‘파란 배경’(Blue Scene) 작곡도 함께했다.

한편, 엔플라잉의 첫 번째 정규앨범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된다.

 

N.Flying於7日下午6點通過各大音源網站公開第一張正規專輯《Man on the Moon》的全部音源。 在專輯名《Man of the Moon》中,"Moon"象徵着照亮夜間的世界的監視者。

所屬公司FNC Entertainment表示:"N.Flying就像監視自由行動的月亮一樣,被困在某種恐懼中逐漸變小的樣子,也描繪了踏着月亮,向着新世界飛躍的明天。"

主打歌是《Moonshot》。 這是一首可以確認N.Flying野性美的充滿力量的聲音的另類搖滾曲風。

專輯共收錄了搖滾、R&B、Gaspel等多種類型的10首歌曲。 隊長李承協親自參與了所有歌曲的音樂製作。 吉他手車勳負責《Ask》的作詞作曲,柳會勝參與了《Flashback》的作曲。 柳會勝還與貝斯手徐東成一起創作了《Blue Scene》。

N.Flying的首張正規專輯《Man on the Moon》於7日下午6點通過各大音源網站公開音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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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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