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제8일의 밤’ 7월2일 개봉
상태바
넷플릭스 ‘제8일의 밤’ 7월2일 개봉
  • 한현진 기자
  • 승인 2021.06.08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한현진 기자 ] 미스터리 스릴러 '제8일의 밤' 7월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Netflix

넷플릭스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제8일의 밤'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8일의 밤'은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리는 영화이다.

“절대 눈을 뜨지 마라”라는 카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는 가장 먼저 이성민의 경계 가득한 눈빛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어두운 방에서 홀로 촛불만 켜놓은 채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앉아 있는, 지키는 자의 운명을 타고난 박진수(이성민 분). 그의 뒤에 나타난 거대한 검은 그림자는 마치 그가 막아야 하는 절대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을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듯한 오묘한 형태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이성민이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지 않도록 '지키는 자'의 운명을 타고난 박진수를 연기한다. 박해준은, 괴이한 모습으로 발견되는 7개의 죽음을 수사하는 강력계 형사 김호태 역으로 스릴러적 재미를 더한다. 김유정이 비밀을 가진 소녀로 출연해 '7개의 징검다리'에 얽힌 미스터리를 증폭시킨다. 남다름이, '그것'이 깨어나려 한다는 것을, '지키는 자'인 박진수에게 전하는 동자승 청석으로 출연한다.

 '제8일의 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 공개한다. 
 

Tag
#Netflix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