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남자'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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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남자'의 사진을 올렸다.
  • 정명석 기자
  • 승인 2019.12.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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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제니 인스타그램
출처 : 제니 인스타그램

[빵야뉴스|정명석 기자] 블랙핑크의 제니가 처음으로 한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2천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그녀는 이제까지 풍경과 '셀카', 화보와 공식 사진만을 올려왔던만큼 팬들의 놀라움도 컸다.

제니의 인스타그램에 최초로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간 남자는 다름아닌 그룹 위너의 송민호. 최근 그는 성남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신진 아티스트 전시에 작가로 참여했는데, 제니가 그와 함께 성남 아트센터를 직접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것. 12월 18일에 찍은 사진과 함께 제니는 "신인작가송민호님 축하해요."란 캡션을 달았다. 송민호가 이 전시에 출품한 작품은 유화 인물 페인팅 세 점. 송민호와 제니는 작품과 같은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었다.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참여한 전시는 1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SEEA 2019'. 올해 2회를 맞는 'SEEA 2019((Special Exhbition for Emerging Artists)'는 신진 작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전시회다. 

 
 
 
 
 
 
 
 
 
 
 
 
 

신인작가송민호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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