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발표회 '해밀'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상태바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발표회 '해밀'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19.12.19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야뉴스|박인정 기자]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졸업작품 발표회 '해밀'이 2019년 12월 18일(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해밀은 올해로 6회를 맞는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작품발표회다. '쇼' 와 '모두 잠든후에' 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이자 가수 김원준이 이곳의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기도 하다.
실력파 프로듀서를 배출하기로 이름난 실용음악과답게 연주회에서 발표된 거의 모든 곡들은 학과생들의 자작곡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선 가창자뿐만 아니라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 등 연주자들이 미래의 K-POP 주역들답게 완성도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의 2020년 정시 1차 접수는 2019년 12월 30(월)부터 2020년 1월 13일(월)까지 있을 예정이며, 정시 1차 실기고사는 2020년 1월 16일(목)에 실시된다.

학사학위 전공심화 모집 또한 전문학사 정시 1차와 같은 기간인 2019년 12월 30(월)부터 2020년 1월 13일(월)까지 이며, 면접고사는 2020년 1월 18일(토)에 실시된다.

제 6회 해밀 공연영상은 빵야TV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parkjoaninjeong@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