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가 이상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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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가 이상형을 밝혔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19.12.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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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최근 앨범 <레어(Rare)>를 발매한 그녀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라디오 프로그램 '캐피털 FM'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셀레나는 이상형에 대해 "난 재미있는 사람이 좋다"며 거만하거나 과시(show-offy)가 심한 사람은 싫다고 말했다. "재미있고 모험심 많으며 소박하고 차분한 사람"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말했다.

"내가 아는 사람의 지인인 경우가 마음이 편하다"며 그룹으로 만나는 상황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한 것. 그녀는 또한 자연스러운 만남이 좋다며 "내 유명세가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 호감이 있는 사람이 다가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와 약 7년간 교제한 이후 위켄드와 사귄 미국 팝 가수다. 풀 인터뷰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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