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 델 레이가 인스타그램에서 커플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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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델 레이가 인스타그램에서 커플 선언을 했다.
  • 박인정 기자
  • 승인 2019.12.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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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야뉴스|박인정 기자] 라나 델 레이와 션 '스틱스' 라킨이 인스타그램 상에서 공식 커플 인증을 했다. 오클라호마주 경찰관이자 TV 프로그램 <라이브 피디> 호스트인 션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한 것. 
이들은 9월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서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눈에 띄며 데이트 루머가 불거졌다. 라나 델 레이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플 사진을 올린
이후 매체 '로스 엔젤레스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이전 남자친구를 사귈 땐 사람들이 궁금해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재미있는 현상이다"라며 션에 대해 "그는 좋은 경찰관이다. 단순하지 않고 사물의 양면을 다 볼 줄 안다."고 평했다. 
라나 델 레이의 남자친구 션은 48세로 오클라호마주 경찰관으로 A&E의 리얼리티 쇼 <라이브 피디>에 출연한다. 

parkjoaninje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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